뒷문에서 애들 기다리다가.
민지는 레알임. ㅇㅇ
성우야 니가 내년에 고생이 많을 끼다. 체력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좋은 말이건 나쁜 말이건사람들의 말 걸러서 들을 수 있어야 하는데 괜찮겠냐. 내년에 수고해줘.
2루로 도루 성ㅋ공ㅋ
하지만ㅋ....ㅋ...견제사로....ㅋ..
박격은 볼넷 출루. 성우 덕분엔가 ㅋㅋㅋㅋ
주처의 호수비에 엉덩이 쳐주고 마운드로 올라가는 민지
박재영 불펜 포수랑 캐치볼 하는데 몸개그가 너무 재밌었음ㅋㅋ. 갈샤의 공 놓쳐서 웃었다가 두번째는 아예 불펜 안으로 공이 들어가서 한참 멀뚱하니 서있던 갈샤 ㅋㅋㅋ관중들 다들 막 웃고 ㅋㅋㅋ 그리고 공을 미리 하나 바지에 넣어와서 관중들 낚시 하고 ㅋㅋㅋㅋ 볼보이에게 공을 넘기니까 관중들 탄식을 하는데 그제서야 바지에서 공 꺼네서 던져주고 ㅋㅋㅋㅋ 갈샤 내년에도 롯데에서 같이 뛰어요. 볼보이가 공 던져 주는데 비리비리 땅으로 구르게던져 줬다고 다시 글러브로 밀어내니까 씨게 던져 주는 볼보잌ㅋㅋㅋ 박재영에게 강속구 던져주는 것도 웃겼는데 ㅋㅋㅋ 막 움찔움찔하던 모습잌ㅋㅋㅋ 무서웠엌
갈샤와 캐치볼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불펜즈
롯데 4강 진출, 2년 연속 가을 야구 축하염ㅋㅋㅋㅋㅋㅋ
작년 4강 진출한 후유증이 너무 컸고 덩달아 WBC 멤버들의 후폭풍도 거셌고요.
체력적으로 지친 선수들이 말 그대로 바닥을 치고 올라온 모습을 보면서 화내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며 같이 슬퍼하고. 정말 드라마틱한 09년 시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