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10월 3일 - 잠실에서 택근븨.



오수신이 퍼펙에 가까운 경기를 펼친 날.
4회초  다음 타석을 준비하던 택근븨를 찍고있었고 바로 앞에서나온 김일경의 넘어갈듯 말듯한 타구에 모두들 넘어가라 외치던순간. 이 플라이가 나기 전 바로 타격에서 김일경의 배트가 부러졌던거 같음.

근데 진짜 타석에서 타자랑 포수랑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걸까나~ 궁금하네.


아세 : 어~~ 멀리갔어!
나 : 못넘어가 플라이야. 플라이.
아세 : 아아아 잘 잡네...

걍 두산쪽에 앉아서 봤으면 즐기면서 봤을텐데 아세에게 미안~

by 휴지심 | 2008/02/28 00: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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